Loading
2003.08.02 13:00 - rockchalk

구단 명칭권의 저주?


2001년초부터 올해 4월까지 구단명칭권을 획득한 기업들 중에서 11개가 파산으로 법정관리를 신청했다고 합니다. 이는 구단명칭권을 획득한 기업 6개 가운데 1개 꼴이 망한 셈입니다. 


이 저주가 기승을 부리자 US Cellular는 Comiskey Park의 명칭권을 따내기 전에 상당 기간 고민했다고 합니다.


믿거나 말거나...

신고

댓글을 입력하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