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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01.18 00:01 - rockchalk

장충체육관 개장




장충체육관이 지난 2년 8개월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장했습니다. 어제 장충체육관 지나가면서 봤는데 외관은 어딘지 모르게 새 건물 느낌이 아니었습니다.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동생뻘되는 듯한 디자인인데 주변 경관하고 어울리지 못하고 어색합니다. 


예전에 대한농구협회와 점프볼 명예기자 시절 고등학교/대학교 농구 대회 보러 자주 갔었던 기억이 납니다. 이곳에서 어떻게 보면 한국농구와의 인연이 시작됐습니다. 김주성, 양동근, 조성민, 정영삼, 김태술, 양희종 등 지금 프로농구를 주름잡는 선수들의 학창시절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이곳에서 지켜봤습니다.  


Dr.Bat님의 블로그에서 장충체육관 내부와 개장식 현장을 살펴보실 수 있습니다. 



[참조]

장충체육관 다녀왔어요...!!! - Dr.BA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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